[헤럴드경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 출연 중인 박형식·남지현·서강준의 장난기 가득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26일 ‘가족끼리 왜 이래’ 제작진은 훈훈한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형식 남지현 서강준은 해맑은 미소는 물론,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20대 초반 청춘남녀들의 풋풋함을 뽐냈다. 극중에서 이들이 보여줄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도 더 커지고 있다.

박형식 남지현 서강준 인증샷에 누리꾼들은 “박형식 남지현 서강준 인증샷, 안구정화 또래들이네”, “박형식 남지현 서강준 인증샷, 앞으로 삼각관계 흥미진진할 듯”, “박형식 남지현 서강준 인증샷, 어제 해피투게더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형식은 앞서 25일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서강준과 남지현 사이에 실제 질투를 느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서강준과 남지현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면 질투가 난다”며 “같이 오는 모습을 보는데 ‘어 왜 둘이 같이 오지?’라는 마음이 들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족끼리 왜 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이 시대의 자식바보 아빠 차순봉(유동근 분)이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소송’을 중심으로, 좌충우돌 차씨 집안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웃음과 감동으로 전할 휴먼가족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