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3일 오전 검무산과 도청일원에서 이철우 지사를 비롯한 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2020년의 힘찬 출발을 선언했다.
이날 행사는 검무산을 등산하는 것을 시작으로 해 2020년 새해 소원문 쓰기, 공룡화석에서의 단체사진 촬영, 2020 신년맞이 플래시몹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우리가 변하지 않으면 도정도 변하지 않는다"며 "직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항상 공부하는 자세로 시야를 넓혀 경북 발전 대전환의 계기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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