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김희철 모모 열애 소식이 새해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김희철 모모를 둘러싸고 스캔들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에 이들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김희철 모모는 13살의 나이 차와 한 번의 열애설을 뒤로하고 당당히 2020년 첫 공개커플이 됐다. 모모는 트와이스 멤버로, 일본 국적을 가지고 있으며 교토 출신이다. 그의 국적과 출신이 화제가 되는 이유는 김희철과의 첫 스캔들이 일본발로 시작됐기 때문. 일본 목격담을 뒤로하고 선후배 사이임을 선을 그었던 모모와 김희철은 결국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키우고 있다. 또한 김희철 모모 커플은 13살의 나이차가 나는데 모모의 나이가 24살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되고 있다. 여기에 김희철의 이상형 발언까지 이어지면서 김희철 모모 커플에 대한 각양각색 반응이 쏟아지고 있고, 여론의 뜨거운 관심을 사고 있다. 이에 부담을 느낀 듯, 김희철은 돌연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잠정 중단할 뜻을 전하기도 했다. 김희철은 앞서 한 방송에서도 ‘악플’과 대중의 도 넘은 관심에 부담감을 토로한 바 있다. '공개 열애'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도 취하기도 했다. 이번 유튜브 중단 역시 관심이 집중된 것에 대한 부담감이 작용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그러나 많은 팬들은 김희철의 공개 열애와 더불어 한 번의 열애설을 뒤로하고 이제 막 시작 단계에 접어든 모모 김희철 커플에 대한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김희철은 KBS2 드라마 '반올림2'로 데뷔했으며 슈퍼주니어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MC와 패널로 활약하며 최고의 개성 스타로 군림하고 있다. 모모 역시 ‘트와이스’ 멤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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