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케이맥은 삼성디스플레이와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56억원이며 이는 2018년 매출 대비 14.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