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2020년 경자년(庚子年)새해가 밝은 가운데 2일 오전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많은 시민들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해 첫 출근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