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시즌 강원FC 프로팀·유소년팀, 애플라인드 사과마크 달고 시즌 준비
강원FC가 내년 국산 기능성 스포츠웨어 애플라인드의 제품을 유니폼으로 착용한다.
애플라인드(대표 김윤수)는 강원FC와 계약을 맺고 2020 시즌 용품후원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강원FC는 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1에서 상위 스플릿 진입 성과를 거뒀다. 강원FC 프로팀과 유소년팀은 다음 시즌 애플라인드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과 훈련용품을 착용할 예정이다.
원주에 본사를 둔 애플라인드는 100% 국내 순수 기술력으로 성장한 국내 스포츠 브랜드. 축구, 농구, 골프, 빙상, 양궁 등 수많은 국가대표 및 스포츠선수들에게 경기복을 후원 중이다. 전국 160여개 팀 초·중·고·대학생 및 실업팀 축구 유니폼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애플라인드 김윤수 대표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시켜주는 기능성 스포츠 의류로 강원FC 선수단이 다음 시즌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