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지난달 29일 클루앤코 태국 방콕점 문을 열었다.[경산시 제공]
경산시는 지난달 29일 클루앤코 태국 방콕점 문을 열었다.[경산시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화장품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지난달 29일 태국 방콕 시내 중심지인 실롬가에 클루앤코 매장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영조 경산시장,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 클루앤코 화장품기업 대표, 올레 C4 글로벌사 회장, 제니 HEJ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매장은 태국의 다양한 브랜드 화장품을 판매하는 HEJ 내에 숍인숍(Shop in Shop) 형태로 클루앤코 30여개 회원사 145개 제품을 전시 판매한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이번 매장 오픈을 계기로 기존 동남아는 물론 동유럽 등으로 수출시장을 다각화해 지역 내 화장품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