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가 혼수·선물용 식기 ‘블루문 6인 홈세트(30p)’〈사진〉를 2일 선보였다.

블루문 6인 홈세트는 고순도로 정제된 천연 본애시를 40% 이상 함유한 제품. 유백색 구성의 그릇에 밤하늘의 보름달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만나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달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현대적인 패턴이 화려함과 정제된 느낌을 동시에 전달해 한식과 양식 구분 없이 풍성한 상차림을 완성한다고도 했다.

블루문 6인 홈세트는 공기(6p), 대접(6p), 6접시(2p), 8접시(2p), 10접시(1p), 4굽부(2p), 5굽부(4p), 6굽부(2p) 등으로 구성됐다. 이밖에도 생선접시(1p), 9림스볼(2p), 그라탕기(중·1p), 원형그라탕(1p) 등으로 간결한 디자인과 다채로운 구성이 특징이다.

한국도자기 측은 “당사 제품은 뛰어난 투광성과 유백색의 하얀 색감으로 유려한 곡선미가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깨끗하게 정제된 재료로 1250도 고온에서 여러번 구운 도자기여서 일반적인 제품보다 가볍고 단단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