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가 화장지 ‘크리넥스 뉴 테코&소프트’〈사진〉를 2일 새로 선보였다.

크리넥스 뉴 데코&소프트는 세계 최초로 더블소프트 엠보싱을 사용하고, 마이크로 패턴을 적용한 제품. 기존 자사 제품(크리넥스 데코&소프트) 대비 부드러움, 매끄러움, 두께 등에서 진일보한 제품으로 재탄생됐다.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봄바람 패턴에 크리넥스 로고를 사용, 세련됨을 더했으며, 품질에 걸맞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패키지도 새롭게 단장했다. 크리넥스 데코&소프트 제품군은 차별화된 부드러움과 푹신함으로 12년째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크리넥스, 뽀삐 등의 브랜드로 화장지를 대중화한 이래 3겹 화장지, 마이크로 데코엠보싱, 로션을 첨가한 화장지 등 부드러움과 도톰함을 갖춘 혁신 제품을 잇달아 출시해 왔다.

회사 관계자는 “데코&소프트 제품군은 2겹 위주의 국내 화장지 시장을 3겹을 중심으로 하는 전환시켰다”며 “크리넥스는 지난 반세기 동안 혁신을 통해 우리나라 생활문화 발전과 함께 해 왔다.화장지 품질을 높이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