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업체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윤종웅)는 4색 구성의 다색침구 ‘컬러 베이직’〈사진〉을 25일 선보였다.
컬러 베이직은 분홍·등황·노랑·파랑 등 다채로운 색상이 특징. 자신에게 맞는 색으로 침실을 꾸미면서 색다른 인테리어효과를 줄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우울감 해소에 효과가 있는 분홍·등황·노랑, 긴장감과 불안감을 풀어줘 불면증에 도움을 주는 파랑 등 침구를 통해 침실 컬러테라피(색채요법)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컬러 베이직은 60수 고밀도 평직 워싱면 100% 소재로 특유의 견고함과 독특함 촉감으로 말린 셔츠처럼 사락사락하고 편안한 느낌의 제품이다. 천연소재 면 사용으로 수분 흡발산성이 뛰어나며, 내구성이 좋아 세탁 후에도 변형이 거의 없다고도 했다. 광폭소재 원단으로 이불 커버에 이음선이 없어 깔끔하다고.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