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경북 영천시는 20일을 어르신 대상의 '관절88! 기(氣)충전 교실'을 마무리했다.
'관절88! 기(氣)충전 교실'은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 70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1일부터 주 1회 운영했다.
강의는 사상체질별 건강관리법, 한방 영양관리교육, 아로마테라피, 명상호흡훈련, 기공체조, 요가, 한의마을 견학으로 진행됐다.
최수영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제공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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