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한파가 몰아친 가운데 시험장인 대구 수성구 정화여고 앞에서 후배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사진 위) 대구 달서구 대곡고 앞에서 한 수험생이 시험 시간에 임박해 도착, 시험장으로 급하게 뛰어들어가고 있다.[사진=김병진기자]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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