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2019 하반기 서울창의상에서 공무원 제안실행 부문 최우수상, 시민 제안실행 부문 및 혁신시책 부문 우수상을 수상해 자치구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창의상은 창의적인 제안과 사업 수행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과 시민을 포상하고 우수한 제도를 공유·확대하기 위한 상으로 2007년부터 시행됐다.

부문별로 ▷창의제안 ▷제안실행 ▷혁신시책 ▷상생협력 ▷예산절감 ▷학습동아리 ▷지식경영 7개 분야로 나눠 창의성과 효과성, 계속성 등을 고려해 선정된다.

구는 제안실행 공무원 부문에서 ‘공영주차장 체납차량 실시간 자동알림시스템 구축’ 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원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