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엔 매도희망 기업 소개하는 매칭데이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한국거래소는 7일부터 이틀간 여의도 서울사옥에서 ‘KRX M&A 중개망’ 가입 회원인 상장기업 등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KRX M&A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상장사 임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M&A절차, 법률, 딜소싱 및 가치평가 등 실무중심으로 이뤄졌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관계자는 “이번 M&A 교육을 통해 상장기업 등의 M&A 관심이 높아지고,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상장기업 등이 혁신성장전략으로 M&A를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M&A교육의 후속행사로 M&A 전문기관이 보유한 매도희망 기업을 상장기업에게 소개하고, 상호간 매칭 가능성을 탐색하는 ‘상장기업 대상 매칭데이’도 오는 25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