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사과페스티벌'이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와 사과주산지시장군수협의회가 주최하고 대구경북능금농업협동조합 등이 주관한다.
행사장에서는 경북사과 명품관, 6차 산업 홍보관, 사과주산지 홍보 판매관 등 부스가 마련된다.
또 시민들이 참여하는 사과얼굴 캐리커처, 사과동산 포토존, 직장인을 위한 사과나눔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데일리'는 경북도 과수 대표 브랜드"라며 "이번 사과페스티벌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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