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 대학교 주변 헌혈버스 운영
롯데 유통사업부문은 4일부터 22일까지 ‘생명 존중’을 테마로 ‘잼잼 헌혈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부터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와 중구 소공동을 시작으로 강남구 대치동, 영등포구 양평동 등 롯데 유통사업부문 15개 계열사가 위치한 주요 지역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헌혈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삼육대와 서울시립대를 시작으로 15일간 전국 30개 대학교 주변에 적십자 헌혈버스를 운영해 잼잼 헌혈 캠페인을 전개한다.
롯데 유통사업부문 이원준 부회장은 “헌혈과 같이 사회적 문제의 근원적 해결을 위한 인식개선, 공감대 형성 등을 통해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롯데 그룹 차원에서 통합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고 말했다.
박로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