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엔터테인먼트팀]국민생활체육 안양시풋살연합회(회장 김준수)가 주관하는 제2회 안양시 생활체육회장기 유소년 풋살대회가 오는 10월9일 석수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안양시풋살연합회는 이를 위해 최근 대표자회의 모임을 열고 대회방식, 참가팀 등의 사안들을 논의했다. 그 결과 안양 및 인근지역 유소년 풋살팀에 대회 참가 문호를 개방하고, 연령에 따라 리그를 나눠 경기를 치르는 그룹별 리그전 방식이 채택됐다. 팀당 서너 게임씩 소화하게 된다. 참여인원은 약 2500명(선수 및 학부모)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준수 안양시풋살연합회 회장은 “안양시에는 풋살구장이 없어 많은 동호인들이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등 애로가 적지 않다”며 “안양시에 풋살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해 이 문제 해결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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