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코리아나 출신인 이승규가 딸인 배우 클라라와 함게 인천아시안게임 성화 봉송행사에 참석했다.

18일 오후 인천 동구 송현동 동인천역북광장에서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Asian Games Incheon 2014)’ 성공 기원 성화 봉송행사가 개최됐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은 오는 1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간 인천 일대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승규 클라라 부녀는 다정히 손을 잡고 참석해 시선을 끌었다.

이밖에 제국의아이들 김동준, 개그맨 김준호, 격투기 선수 송가연, 가수 신성우 등이 아시안게임 성공 기원 성화 봉송에 참석했다.   성화 봉송은 지난달 13일부터 백령도와 제주도, 울릉도 등 바닷길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70개 시·군·구 5700여㎞에 이르는 숨 가쁜 여정을 이어 왔다. 인천아시안게임은 1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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