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제19회 경북도민 문화한마당'이 지난 26일 영천 은해사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새마을문고 영천시지부 회원과 학생등 15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천년고찰인 청통면 은해사내 육화원 마당에서 열려 도내 청소년들과 일반인들의 백일장, 사생대회, 오행시 등 다양한 문예활동이 펼쳐졌다.
한편 이날 새마을문고 경북도지부는 최기문 영천시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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