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NH농협은행은 하반기 공개채용에서 신규직원 190명을 선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부터 내달 2일까지 신규직원 지원서는 이날부터 접수를 시작해 내달 2일까지 농협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이후 ▷서류심사 ▷온라인 인·적성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오는 12월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이번 채용에서 디지털ICT 직군 인재를 대거 채용한다. 전체 190명 가운데 100여명을 가려 뽑을 예정이다. 디지털 분야 70여명, IT 분야 30여명이다.
학력, 연령, 전공, 자격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의 열린(Open) 채용으로 진행된다.
농협은행은 올 상반기에도 공개채용을 벌여 470여명(장애인 특별채용 110명 포함)을 새로 채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