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가 여행 비중이 높은 지역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스타가이드’ 제도를 도입하는 등 인적 서비스 향상 방안을 내놨다.
하나투어는 자체 평가 지표인 HCEI (Hanatour Customer Experience Index) 분석 결과 중국행 여행자들의 불만이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상시 가이드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스타가이드’ 제도를 마련키로 했다.
‘스타가이드’ 제도는 고객 칭찬, 불만 평가를 통해 우수한 가이드를 선별하여 상품명 앞에 [☆가이드]를 명시하는 제도이다.
하나투어는 또 동남아 지역 중 줄곳 베스트셀러였던 ‘방콕 파타야’ 여행상품을 대상으로 인솔자 동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레랄드 사원이나 그랜드펄을 체험하는 코스는 최고 인기 상품중 하나이다.<사진>
기존에는 ‘多드림’ 이라는 상품에 여행인원 15~20명 이상 조건으로 인솔자 동반 서비스를 제공했던 것을,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은 ‘락in 방콕 파타야-초특급호텔’ 상품에 성인 10명 이상으로 인솔자 동반 조건을 완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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