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침대(대표 안정호)가 ‘브라티’〈사진〉 등 침대프레임 3종을 16일 새로 선보였다.
새 프레임은 모던 내추럴 스타일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이 특징. 실용적이고 현대적인 디자인에 원목 소재 등을 사용해 편안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브라티(Brati)는 오크, 애시 원목 등의 소재를 사용해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간결한 헤드보드에 직선 디테일이 더해졌으며, 색상은 원목 느낌의 ‘스노우 오크’와 부드럽고 차분한 ‘튠 그레이’ 중 선택 가능하다.
‘카네2(Cane II)’는 낮고 가로로 넓은 디자인을 적용해 안정감을 선사하며, 매트리스 좌우에 여유 공간을 둬 협탁처럼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화사함을 더하는 ‘라이트 오크’와 정돈된 고급스러운 느낌의 ‘노체 브라운’ 2가지.
‘베크(Vec)’는 불필요한 요소를 배제한 절제된 디자인에 넓은 헤드보드로 호텔 침실을 연출한다. 서로 다른 크기와 색의 헤드보드가 겹쳐진 듯한 디자인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전체에 둥근 모서리 처리를 적용해 안정감을 더했으며, ‘라이트 오크’와 ‘노체 브라운’ 색상으로 출시됐다.
시몬스침대는 “침대 프레임은 매트리스와 함께 구매 시 10% 할인된다. 프레임 신제품의 경우 10% 추가할인을 해준다”고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