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크리스에프앤씨는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한국투자증권과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0년 3월 2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