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2PM의 신곡 ‘미친 거 아니야’의 음원이 공개된 가운데 미쓰에이 수지가 열광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있다.
미쓰에이 수지는 15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2PM 준케이의 글을 리트윗하며 “굿. 2PM 노래 최고예요. 노래 신나요 신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이어 “미쳤네 미쳤어. 2PM 미친 거 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2PM의 ‘미친 거 아니야’를 듣고 있는 화면의 캡처본을 올리며 홍보에 나섰다.
앞서 2PM은 지난 10일 정규 4집 앨범 ‘미친 거 아니야’의 동명의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이날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미친 거 아니야’를 포함한 정규 4집 앨범 수록곡 11곡을 공개했다.
2PM의 타이틀 곡 ‘미친 거 아니야’는 멤버 준케이가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한 곡으로, 바운스 디스코와 하우스를 기반으로 제목 그대로 미친 듯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곡이다.
2PM 미친 거 아니야를 접한 누리꾼들은 “2PM 미친 거 아니야, 백아연도 깨알같이 홍보했네”, “2PM 미친 거 아니야, 오토바이춤 신선해”, “2PM 미친 거 아니야, 수록곡도 들어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