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에네스 카야가 15일 ‘비정상회담’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1회에선 에네스 대신 이집트 대표 새미가 자리를 채웠다. ‘비정상회담’ 제작진에 따르면 에네스는 최근 개인 일정을 위해 일주일 동안 터키에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에네스 카야는 ‘비정상회담’ 11회 녹화에 참석하지 못했다.
에네스 ‘비정상회담’ 불참에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안 나와서 깜짝”, “에네스 때문에 비정상회담 보는데 아쉽네”, “에네스 대신 나온 새미도 말 잘 하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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