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심각한 표정으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박 원내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 방문길에 오르는 이달 20일 전까지 세월호 특별법을 해결해야 한다”고 새누리당을 압박했다. 이길동 기자/gdlee@heraldcorp.com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2일 오전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2일 오전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2일 오전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2일 오전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igiza7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