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근양 기자] 오는 8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강원도 양양군 서피비치에서 ‘KT 5G 비치 페스티벌 SWAG(스웩)’이 열린다. 서피비치는 최근 액티비티 스포츠로 젊은이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서핑에서 '성지'로 떠오르고 있는 명소다. 매년 여름철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을 장도로 서핑과 여름 문화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서핑 강습권과 국내 최대 규모의 크라이오 시스템 전문 기업 이온인터내셔널의 최첨단 냉각 사우나 크라이오테라피 체험권이 제공된다. 무더운 여름, '냉각사우나' 크라이오테라피는 운동 후 피로회복과 컨디션 관리, 다이어트 등 효과가 탁월한 까닭에 이벤트 경품으로 등장한 것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8월 2일부터 서피비치 홈페이지와 KT 이벤트 페이지에서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서 응모할 수 있다. 또 KT 5G 고객은 사전응모 없이도 현장 인증을 통해 서핑 강습과 이온인터내셔널 크라이오테라피를 이용할 수 있다.이온인터내셔널의 한정우 대표는 "서핑 후 피로회복과 컨디션 관리는 물론 무더운 날씨에 더위를 말끔히 씻어내 줄 영하 100도 이하의 냉각 질소 아이싱으로 색다른 여름 휴가를 즐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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