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가전 기업 쿠첸(대표 이대희)이 냉동밥에 특화된 소형 IH압력밥솥 2종〈사진〉을 5일 내놓았다.
신제품은 냉동보관밥 기능과 14분 쾌속취사 기능 등을 갖췄으며, 색은 하양과 검정 2가지. 최대 3, 4인분을 취사할 수 있는 소형 밥솥으로 쿠첸이 출시한 IH압력밥솥 중 가장 크기가 작다.
해동 후에도 갓 지은 듯한 밥맛을 유지해주는 냉동보관밥 기능은 쿠첸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것이다. 자체조사 결과, 취사 후 냉동보관을 한다는 소비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러한 추세에 따라 냉동보관에 최적화된 밥맛 알고리즘을 구현해냈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신제품은 백미쾌속 기능을 갖춰 14분대의 빠른 취사가 가능하다. 가로 226㎜, 세로312㎜, 높이 246㎜로 10인용과 6인용 대비 소형으로 1~2인 가구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졌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