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0일·대전 17일·서울 31일

글로벌 주식 테마별 전략 소개

[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삼성증권은 해외주식 공개 특강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삼성증권은 이달 부산(10일), 대전(17일), 서울(31일)을 돌며 3차례에 걸쳐 해외주식 관련 공개 특강인 '애널리스트가 간다'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달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 열린 가운데 신청자보다 더 많은 참석자가 몰리는 등 관심이 집중돼 전국에서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삼성증권 대표 애널리스트 10명이 강사로 출연해 글로벌 주식시장의 테마별 핵심 투자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