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는 피부 재생을 돕는 ‘슈퍼이지에프(S-EGF)’와 베이비콜라겐을 함유한 ‘BTN 마스크팩’<사진>을 새로 선보였다.

이는 ‘피부시간을 원래로 되돌린다’는 의미의 ‘백 투 더 네이처(Back to the Nature·BTN)’가 제품 콘셉트이자 브랜드명이다.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의 피부과 전문의와 항노화 내과 전문의, 피부관리사 등이 기획부터 연구개발, 생산 전 과정에 참여했다.

각질제거와 미백 및 주름개선, 탄력개선(리프팅)까지 한번에 받을 수 있도록 3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단계에서는 24K 황금 필오프(Peel-off)팩으로 피부 표면의 각질과 미세한 먼지를 제거한다. 2단계에서는 PCL 에센스 마스크팩으로 미백과 함께 주름을 개선한다. 3단계에서는 V라인 밴드로 리프팅 효과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BTN 마스크팩은 제넥신 사의 S-EGF(표피성장인자)가 함유된 제품. 제넥신의 S-EGF는 피부 회복과 재생에 탁월한 성분이다. EGF(표피성장인자)에 특수기술을 접목해 피부 회복과 재생 성분의 체내 지속력을 높인 게 특징이다. 제품에는 S-EGF와 성장호르몬(GX-H9)이 적절히 배합돼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