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지윤 아나운서가 사진촬영이 금지된 프랑스 ‘모네의 집’에서 인증사진을 남겨 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박지윤은 지난 10일 “나의 진정한 버킷리스트가 완성됐던 어제. 지베르니 모네의 집에서. 사진금지라지만 꼭 한 장 남길 수밖에 없었던 추억”이라는 설명과 함께 모네의 집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모네의 생가는 프랑스 노르망디에 있는 유명 관광지로 사진촬영이 금지된 곳이다. 네티즌과 팬들의 지적이 있자 현재 해당 사진은 삭제됐다.
네티즌들은 “박지윤 아나운서 실망이네요” “박지윤 아나운서, 버킷리스트가 그리 중요한가요” “박지윤 아나운서 해외에서도 욕망 아줌마?”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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