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글라스(대표 이복영)가 인기 캐릭터 ‘핑크퐁’을 적용한 ‘글라스락 베이비 핑크퐁 에디션’<사진>을 15일 내놓았다.
삼광의 글라스락 베이
비 이유식 용기는 누적 판매량 2630만개를 돌파해 국민 이유식기로 평가받고 있으며, 해외 수출량도 증가하고 있다. 협업 한정판으로 출시된 ‘글라스락 베이비 핑크퐁 눈금 이유식 용기’는 핑크퐁 캐릭터와 눈금이 인쇄돼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 깜찍함을 전달한다. 아기의 월령에 맞게 이유식 양을 편리하게 조절할 수도 있다.
삼광글라스의 독자적인 내열강화유리소재 ‘템퍼맥스’로 만들어져 열은 물론 충격에도 강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냉동실, 전자레인지 사용과 열탕소독이 가능해 면역력이 약한 아기들의 이유식 보관 용기로 알맞다고 삼광 측은 밝혔다.
또 오래 지켜주고 내용물이 새지 않아 휴대가 편리하며, 스마일캡은 전자레인지에 그대로 넣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도 했다. 이번 한정판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유식 용기 트레이’는 핑크퐁 아기상어를 떠올리게 하는 산뜻한 노란 컬러에 정사각형 이유식 용기에 딱 맞는 크기로 제작됐다.
글라스락 베이비 핑크퐁 에디션은 핑크퐁 눈금 이유식 용기와 이유식 용기 트레이, 듀얼 실리콘 스푼 등으로 이뤄진 5가지 한정판 세트로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도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