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강혜정이 여고생으로 변신했다.
8일 오전 방송된 MBC 추석특집극 ‘내 인생의 혹’에서 강혜정은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고등학생 금지 역을 맡아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다.
어린 금지(갈소원 분)는 우연히 바이올린에 소질이 있다는 것을 알고 할아버지 판식(변희복 분)의 도움으로 바이올린을 배웠다.
몇년이 지난 후 금지는 바이올린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고등학생으로 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금지 역을 맡은 강혜정은 단발머리에 교복을 입고 등장, 동안 외모를 과시했다.
내 인생의 혹 강혜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내 인생의 혹 강혜정, 진짜 고등학생 같은걸”, “내 인생의 혹 강혜정, 단발머리 정말 잘어울리네”, “내 인생의 혹 강혜정, 교복을 입어도 예쁜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