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최근 비정상회담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에 촬영장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에는 타쿠야, 장위안, 기욤, 알베르토, 타일러 라쉬, 에네스 카야, 로빈, 다니엘, 다니엘2 등이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8일밤 11시에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서는 각 국의 다양한 명절 문화 뿐 아니라 G11이 함께 한 흥겨운 추석 특집이 마련된다.
터키 대표 에네스 카야는 “터키에는 라마단이라는 명절이 있다. 한 달 동안 해가 떠 있을 때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는다. 라마단 기간이 끝나고 3일 동안은 한국의 명절과 비슷하게 음식을 차려 먹고 손님들을 맞이한다”고 터키의 명절을 설명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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