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인,젊은 부자 중심으로 해외 부동산 투자 사례 크게 늘어 - 세금 등 국내의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 피할 수 있는 투자처로 주목 - 해외부동산 투자 전문 자문사 ‘도우지엔’ 해외부동산 투자 세미나 연다
부동산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른 연예인, 젊은 부자들 사이에서 해외 부동산 투자에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이병헌-이민정 부부, 비(정지훈)-김태희 부부 등 톱스타들이 해외 부동산을 연이어 매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반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해외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우리나라의 부동산 규제 강도가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규제가 적은 해외 부동산 투자가 주목받고 있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를 벗어나기 위한 경기 부양책이 연이어 쏟아지면서 임대수익은 물론, 전세계적인 저금리 기조 덕분에 대출부담도 적기 때문이다.
해외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해외부동산 투자 세미나가 열려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해외부동산 전문 컨설팅 업체인 도우지엔은 이달 12일 부산과 15일 서울에서 글로벌 부동산 투자전략 세미나를 열고 해외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들에게 해외 부동산 투자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글로벌 부동산 투자전략 세미나에서는 미국과 호주의 부동산을 중심으로 설명회를 진행한다. 미국과 호주는 친숙한 이미지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투자가치가 높아 해외 부동산 투자에 처음으로 나서는 투자자들에게 최적의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과 호주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분석과 함께 유망 투자처를 추천받을 수 있고, 국가별로 맞춤 투자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지난 20년간 국내외 부동산 컨설팅과 자문 서비스를 진행해 온 도우그룹의 해외부동산 전문 컨설팅 업체인 도우지엔은 투자 전문 컨설턴트들이 개인의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에서부터 고객의 보안과 안전한 투자를 위해 프라이빗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도우지엔은 탁월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은행이나 법무법인의 컨설팅 자문에 참여하고 있다. 최근 은행이나 법무법인이 주도하는 해외부동산 컨설팅이 늘어나고 있지만, 도우지엔의 전문성이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해외투자를 원하는 투자자에게 최적의 파트너가 될 전망이다.
한편, 도우지엔의 글로벌 부동산 투자전략 세미나는 이달12일(금)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벡스코와 15일(월)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신한아트홀에서 열릴 계획이다. 세미나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 및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도우지엔 글로벌 투자자문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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