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강준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OCN 'WATCHER(왓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서강준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OCN 'WATCHER(왓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현지 기자]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OCN 'WATCHER(왓쳐)'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서강준이 제작발표회에 임하고 있다. '왓쳐'는 비극적 사건에 얽힌 세 남녀가 경찰의 부패를 파헤치는 비리수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밝혀내는 내부 감찰 스릴러로 오는 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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