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4일까지 디자인 공모전 개최. 콘퍼런스에서 시상식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삼성전자는 올해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9’를 오는 10월 29~30일 미국 산호세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는 지난 2013년부터 시작돼 매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더 많은 개발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산호세로 장소를 옮겼다고 삼성 측은 설명했다.
이와함께 삼성은 모바일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하고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디자인 공모전은 오는 8월 4일까지 진행된다.
모바일 기기 액세서리나 배경화면에 대한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가 있다면 영국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Dezeen)의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