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신용보증재단이 지난 2018년 출자ㆍ출연기관 발전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은 경영실적 개선과 사회적가치 확산 기여를 인정받아 지방출자ㆍ출연기관 20개에 선정됐고 인천시 출자ㆍ출연기관으로는 유일하게 표창을 수상했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 확충을 통해 보증사업의 내실을 기하고 정부 및 지자체 정책을 준수하면서 경영실적을 점진적으로 개선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써 일가정 양립과 가족친화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찾아가는 보증서비스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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