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네오팜(대표 박병덕)의 생활보습 바디 전문 브랜드 ‘더마비(DermaB)’가 바디 오일 및 핸드크림 등 총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 오일’은 미네랄오일을 배제한 천연 유래 성분 99%의 고보습 바디오일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된다. 뛰어난 보습 효과의 스윗 아몬드 오일, 아르간 오일이 더해져 환절기 거칠어진 바디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관리해준다.
‘더마비 스킨 릴리프 핸드 크림’은 내추럴 아로마 허브 오일이 외부 환경에 자극받은 손에 편안함과 수분을 공급해 주며 미백 케어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더마비 너리쉬먼트 핸드 크림’은 영양 공급과 탄력 케어를 돕는 핸드 크림으로 스윗 아몬드 오일 성분이 건조함을 완화시켜주고 거칠어진 손을 매끄럽게 가꿔 주름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더마비 브랜드 매니저 이승은 대리는 “환절기 바디 피부는 건조해진 공기와 밤낮으로 큰 일교차로 인해 쉽게 탄력을 잃고 노화로 이어질 수 있어 바디는 물론 손, 발 등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꼼꼼하게 보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더마비’ 제품은 ‘MLE 보습과학 포뮬러TM’ 접목으로 보습 지속 시간을 길게 유지해 건조한 환절기에 안성맞춤”이라고 전했다.
신제품 3종 모두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등 유해 성분을 철저히 배제하고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또한 전국 올리브영 매장을 통해 선보이며 내달부터는 네오팜 공식 쇼핑몰(www.neopharmshop.co.kr)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