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CJ제일제당의 한식 전문 브랜드 하선정이 ‘딸들의 김장’ 쿠킹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딸들의 김장’ 이벤트는 김장 초보 딸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어머니에게 보내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요리에 관심은 많지만 김치 담그는 것을 어려워하는 젊은 여성들이 쉽고 간편한 레시피를 통해 김치 담그기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딸들의 김장’ 클래스에서는 하선정 액젓으로 쉽고 맛있게 담그는 한식요리전문가의 김장 비법이 전수될 예정이다. 싱싱한 국내산 선어와 순수 천일염만으로 만든 100% 자연재료 하선정 액젓과 각종 김장 재료들이 준비돼, 엄마를 위해 김치를 담그는 딸들의 생애 첫 김장을 도와준다. 직접 담근 김치는 참가자들의 어머니에게 직접 배달된다.

25세~42세 여성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오는 9월 14일까지 ‘수퍼레시피’ 요리북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uperecipe/)에서 접수를 받는다. 어머니, 시어머니, 할머니와 김치에 얽힌 사연을 올리는 방식으로 응모 가능하며, 사연 심사를 통해 총 60명의 참가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김장 클래스는 9월~11월 중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첫 김장 클래스는 오는 9월 20일 CJ제일제당센터 백설요리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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