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푸조와 시트로엥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증가하는 고객의 수요에 맞춰 일산전시장을 새롭게 확장 및 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한불모터스의 일산지역 딜러십인 KM오토모빌은 푸조 시트로엥의 지속적인 신모델 출시와 경기지역 고객의 수요 증대로 인한 고객의 접근성 강화 등을 고려해 일산지역 수입차 거리인 일산 풍동에 새롭게 전시장을 확장 이전한다.
일산전시장은 한불모터스가 수입하는 푸조와 시트로엥 모델을 동시에 판매하는 멀티딜러십 전시장으로 대지 600평(연면적 240평), 지상 2층 규모의 국내 최대 규모 푸조 시트로엥 전시장이다.
전시장에는 신형 푸조 308 및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를 비롯한 총 24대의 전시차를 운영하며 차량 구매 상담 및 시승도 할 수 있다. 또한,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넓고 쾌적한 고객 휴게공간과 서비스센터를 함께 운영해 푸조 시트로엥 구매고객들에게 판매와 정비를 한번에 제공하는 ‘원스톱 고객만족 서비스’가 가능하다.
일산전시장은 확장 개장을 기념해 전시장 방문 시승고객에게 시승기념품을 증정하며 9월 한 달간 구매고객 50명에 한해 특별 구매사은품(태양열 무선 하이패스)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