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ㆍ7월 매주 화요일 성북50플러스센터에서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ㆍ사진)는 4일 협동조합에 관심 있는 관내 시니어(신중년)들을 대상으로 ‘시니어 협동조합 아카데미’를 개강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통합 아카데미의 첫 기획 강좌다. 협동조합 설립요건, 유형 실습 등 협동조합 창업가를 양성하는 교육이다.
교육은 6월 4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성북50플러스센터(성북구 지봉로24길 26)에서 진행한다. 시니어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무료 운영한다.
강의는 총 5강으로, 사회적경제조직 유형과 특징, 협동조합 법인격 및 설립요건, 유형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이승로 구청장은 “시니어 협동조합 아카데미를 통해 협동조합으로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서 이분들이 지역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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