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남권ㆍ경기 남부권 고객 서비스 강화 - 시트로엥 5월 한달간 ‘스프링 패밀리 이벤트’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푸조(PEUGEOT)ㆍ시트로엥(CITROEN)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서울 송파구에 신규 서비스센터를 열고 서울 동남권 및 경기 남부권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서비스센터는 한불모터스의 공식 딜러인 한오토모빌레가 운영한다. 송파구 삼학사로 26에 들어선 서비스센터는 동부간선도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가 가깝다.
연면적 533㎡의 공간은 지상 2층 규모로 정비동과 부품동으로 구성된다. 총 5대의 워크베이와 첨단 정비 시설을 갖췄다. 리셉션을 포함한 12명의 전문 인력이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비 시간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는 고객 라운지와 10대 이상의 차량을 세울 수 있는 주차공간도 마련했다.
푸조ㆍ시트로엥 송파 서비스센터는 5월 한 달간 입고 고객에게 카드형 USB를 비롯해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병호 한오토모빌레 부사장은 “최근 서울 강남 서비스센터를 인수해 리뉴얼 작업을 개시하는 등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푸조ㆍ시트로엥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트로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전시장에서 ‘스프링 패밀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래그십 SUV ‘뉴 C5 에어크로스 SUV’의 시승 기회를 확대하고 취ㆍ등록세 지원과 1년 주유비 지원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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