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2PM이 15일 발매를 앞둔 신곡 ‘미친 거 아니야’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어 화제다.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일 자정 2PM의 공식 사이트와 JYP 공식 SNS인 페이스북, 그리고 트위터를 통해 신곡 ‘미친 거 아니야’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개성있는 표정과 감각적인 패션으로 미친 듯이 신나게 놀고 있는 2PM 멤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1년 4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2PM은 신곡 ‘미친 거 아니야’라는 제목과 어울리는 분위기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PM 소속사 측은 “2PM 컴백 날짜인 이달 15일 전후로 그들만의 특별한 파티인 프리 파티(PRE-PARTY), 게릴라 파티, 애프터 파티(AFTER-PARTY)가 준비돼있다”며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 말 그대로 미친 듯이 함께 놀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2PM 프리파티는 이달 10일 오후 9시 클럽 옥타곤에서 진행되며 게릴라 파티와 애프터 파티는 추후 일정이 공지될 예정이다.

2PM 미친 거 아니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2PM 미친 거 아니야, 엄청 오랜만이네”, “2PM 미친 거 아니야, 이번 티저 엄청 멋있다”, “2PM ‘미친 거 아니야’, 설마 또 강제파티?”, “2PM 미친 거 아니야, 프리파티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PM은 정규 4집 앨범 ‘미친 거 아니야?’로 11일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무대를 꾸민 뒤 15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