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한미약품의 ‘한미 백수오’는 40~50대 갱년기 여성들의 건강 선물로 적합한 건강기능식품이다.
한미 백수오는 천연 식물성 소재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과 감마리놀렌산을 혼합한 기능식품으로, 여성의 갱년기 증상 및 콜레스테롤 저하 개선에 도움을 준다.
대표 성분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Estro-G100)’은 백수오와 속단, 당귀 등 천연 식물성 소재로 개발됐다. 이 중 백수오(白首烏)는 기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천연 생약이다.
이 성분들은 갱년기 대표 증상인 질 건조, 안면홍조, 수면장애, 우울감 등에 효과적인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미 백수오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으로부터 갱년기 증상 개선에 대한 기능성을 승인(개별인정형 제2010-20호) 받았다. 미국 식품의약청(FDA)의 건강기능신소재(NDI) 승인, 캐나다 식약청 산하 기관인 NHPD의 건기식 인증(NPN)도 획득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한미 백수오는 감마리놀렌산이 함유돼 갱년기 증상이 있는 여성에게 효과적인 제품”이라며 “9월 추석을 맞아 부모님 등 선물용으로 유용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 백수오는 약국 전문 영업·마케팅 회사인 온라인팜(대표 남궁광)을 통해 전국 약국에 공급되고 있다. 의약품 유통 이력 추적이 가능한 전자식별장치(RFID)가 부착돼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