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엔터테인먼트팀]오는 9월1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종합격투기대회 ‘레볼루션2-혁명의 시작’을 앞두고 이 대회 공식 라운드걸 ‘레이디스(R-adies)’가 이색 길거리 이벤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홍대에서 프리허그 이벤트를 진행한 레볼루션 레이디스 이성화 양에 이어 지난 29일에는 레이디스 서아란 양이 명동에 출현해 포토타임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함께 했다. 30일에는 강남역에서 레이디스 신세하 양이, 31일에는 같은 곳에서 최별하 양이 이벤트에 나섰다.
이들의 단체 프로필 사진을 보면 놀라운 점이 발견된다. 서아란 양은 설리, 신세하 양은 수지, 최별하 양은 아이비를 닮은 듯한 미모의 마스크를 과시했다.
이들 레이디스가 라운드걸로 나서는 종합격투기대회 레볼루션2는 당일 케이블채널 SBS스포츠에서 중계방송된다. 예매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에서 진행중이다. 한편 레볼루션2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revolutionmma1)에는 대회 홍보영상이 추가 공개됐다.
이번 대회에는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과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김태헌, ‘파이팅 뷰티’ 임수정, ‘헤비급 입식 최강’ 명현만 등 실력과 화제면에서 최상급의 파이터들이 대거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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