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까지 서울 충무로 ‘무림갤러리’ 내방객·고객사에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펄프·제지 전문기업 무림(대표 김석만)이 이달 말까지 녹색화분을 나눠준다.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종이 복합체험공간 ‘무림갤러리’ 방문객과 인근 고객사가 대상이다. 화분 증정행사는 평소 자연을 접하기 힘든 도심의 시민과 직장인에게 식목일의 의미와 자연의 소중함을 전한다는 취지다.

화분은 미세먼지 등 공기청정 효과가 탁월한 ‘산세베리아’, ‘레드스타’, ‘스투키’가 심긴 1500개. 무림갤러리 내방객은 물론 충무로 일대의 지류유통사, 인쇄사도 직접 방문해 화분을 전달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다.

지난해 문을 연 무림갤러리는 종이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종이 복합 체험공간. 견본품 체험은 물론 1대 1 제품상담, 소량 긴급배송 서비스 등 고객 편의를 제공한다. 지난 1년간 디자인전시 및 세미나를 20여회가 진행됐으며, 주고객층에 종이교육과 채권교육 등을 제공하며 인쇄·제지인들의 소통방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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