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봉화군이 지난달부터 춘양면 억지춘양 주민문화교육센터에서 ‘2019년 들썩들썩 드림스타트 토요마당’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12월 까지 운영되는 드림스타트는 매월 넷째주 토요일 총 10회에 걸쳐 춘양면 일대 거주 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
아동이 가정에서 무료한 주말을 보내는 일상에서 벗어나 요리, 공예활동을 통해 또래와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다양한 창작활동으로 자기개발, 성취감, 자아존중감 함양 등을 위해 마련됐다.
전문강사등이 나서 성장기 아동 건강에 유익한 쌀을 재료로 한 요리활동과 토탈공예·목공체험등으로 진행된다.
권오협 주민복지실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자기개발은 물론 또래와 함께 자연스레 어울리는 건전한 사회활동의 초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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