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별ㆍ분야별 협치테이블 운영방안 논의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지난달 29일 강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정호성 공동의장과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서구협치회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선정된 지역사회혁신과제 추진경과 보고와 권역별, 분과별 협치테이블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구는 2개 권역(1권역 10개동)에서 발굴된 협치의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5개 분야로 분류하고 대공론장(강서통통한마당)을 개최, 최종 우선순위를 결정할 계획이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지역 문제를 주민과 함께 논의하여 해결하는 민ㆍ관협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더욱 발전하고 성공적인 민ㆍ관협치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