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노홍철이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사과했다.
MBC ‘무한도전’ 멤버들은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로 실시간 소통에 나섰다. 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양세형·조세호·황광희가 참석했다.
이날 유재석은 “홍철이, 형돈이도 같이 했으면 좋았을 텐데 다행히 명수 형이 왔다”고 말했다. 이어 “형돈이, 홍철이가 메시지를 보냈다”고 두 사람이 보낸 메시지를 보여줬다.
노홍철은 오랜만에 ‘무한도전’을 외치며 인사했다. 노홍철은 형과 일본에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 “드릴 말씀은 없고 죄송합니다. 멤버들에게, 시청자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하며 벌서는 자세를 취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지난해 3월 31일, 방영 13년 만에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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